돈 버는 투자, 시장을 이기는 종목 선별법 – 2026년 03월 05일 오전 08시 47분
March 05, 2026, 08:14 AM
반도체 업체 파두가 주요 거래처인 미국 우주항공업체 A사의 발주 중단 사실을 은폐한 채 상장했다고 검찰이 공소장에 적시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A사는 2023년 5월 발주 중단을 통보했고, 파두는 이를 숨기고 허위 자료를 제출해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한 정황입니다.
실제 파두의 2023년 예상 매출액은 1203억 원이었으나 225억 원에 그쳤으며, 현재 파두는 투자주의종목으로 지정된 상황입니다.
관련 사건의 첫 공판준비기일은 오는 3월 19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March 05, 2026, 08:15 AM
✅ SK하이닉스: 이란 사태는 ‘패닉셀’, 목표가 유지
미래에셋증권은 이란 사태발 SK하이닉스 주가 급락을 ‘패닉셀’로 진단, 목표가 154만원을 유지했습니다.
이는 지정학적 리스크가 기업 펀더멘털 훼손이 아님을 강조하는 분석입니다.
급락한 밸류에이션과 안정적인 메모리 가격, 타이트한 수급 장기화로 실적 조정 여지는 제한적입니다.
고부가 세트 재편으로 인플레이션에도 수요 감소는 제한적일 전망입니다.
March 05, 2026, 08:21 AM
주한미군 보유 무기의 중동 지역 차출 협의가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됩니다.
특히 핵심 전력으로 꼽히는 에이태큼스(ATACMS) 미사일이 이번 논의에서 거론된 상황입니다.
March 05, 2026, 08:22 AM
✅ 제테마, 필리핀 260억 MOU로 총 300억 수출 발판 마련
제테마가 필리핀 최대 에스테틱 유통사 이노메딕스와 260억 원 규모의 신규 품목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이를 통해 2024년 필러 공급 계약을 포함, 필리핀 시장에서 총 300억 원이 넘는 대형 수출 모멘텀을 완성한 것으로 확인됩니다.
이번 협약은 필리핀 내 독점 유통 품목을 대폭 늘리고 필러, 톡신, 스킨부스터를 동시 투입하여 ‘토털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려는 계획의 일환입니다.
March 05, 2026, 08:32 AM
한화오션 자회사 한화드릴링이 콩스버그, 시드릴과 차세대 원격 동적위치제어(DP) 기술 도입을 위한 MOU를 맺었습니다.
이는 앵커 없이 시추선 위치를 유지하는 핵심 기술로, 격랑 속 안정성 확보에 필수적입니다.
이번 협력으로 미래 기술을 선제 확보하고 해양 시추 사업을 본격화하며, 해상 안전과 효율성을 강화할 것으로 분석됩니다.
March 05, 2026, 08:37 AM
✅ 클래시스, 브라질 JL헬스 77.5% 인수…남미 직영 본격화
클래시스는 브라질 최대 의료기기 유통그룹 JL 헬스의 지분 77.5%를 인수하며, 중남미 직영 체제를 본격화했습니다.
이를 통해 남미 주요 시장에 직접 유통·영업 구조를 구축하고 콜롬비아·아르헨티나 유통법인도 100% 인수했습니다.
신임 CEO로 안드레아 리마가 선임되어 울트라포머의 지배력을 기반으로 볼뉴머 등 신제품 시장 안착을 가속할 계획입니다.
March 05, 2026, 08:39 AM
✅ 브로드컴, 실적·전망 동반 상회에 시간외 5% 급등
브로드컴은 지난 분기 매출 193억 달러, 주당순이익 2.05달러와 더불어 이번 분기 매출 전망 220억 달러까지 시장 예상치를 모두 뛰어넘었습니다.
이에 따라 시간외 거래에서 약 5% 급등했습니다.
엔비디아와 다른 AI 칩을 생산하는 월가 대표 AI 수혜주로 주목받는 브로드컴의 상황이 특징적인 점입니다.
March 05, 2026, 08:42 AM
✅ 하나머티리얼즈, 반도체 공급난 속 ‘최대 실적’ 전망
대신증권은 하나머티리얼즈에 대해 반도체 공급 부족 속 설비투자가 본격화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8000원을 제시했습니다.
반도체 소재·부품의 증익 사이클이 2027년 말까지 이어져 최대 실적 랠리가 기대되는 상황입니다.
선단공정 확대 및 부품 교체주기 축소, NAND V10, 북미 고객사 오더 개선 등이 주요 성장 동력으로 분석됩니다.
March 05, 2026, 08:47 AM
✅ 한국콜마, 로봇 도입 화장품 보존력 시험 2.5배↑
한국콜마가 국내 최초로 화장품 보존력 시험에 로봇 기반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이는 제품 안전성 검증과 분석 정확도 향상을 위한 투자로, 처리 속도가 기존 대비 2.5배 빨라지고 처리량도 50% 증가하는 효과가 확인됩니다.
야간 무인 운영으로 외부 시험기관 의뢰 물량을 연간 최대 80% 줄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AI 분석 시스템 구축을 통해 로봇과 AI 연구 환경을 지속 확대, K뷰티 경쟁력 강화에 나설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