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정보, 타이밍이 돈이다 – 2025년 12월 22일 오전 08시 07분
December 22, 2025, 12:33 AM
AI 시대가 학습에서 추론 중심으로 전환되며 HBM을 포함한 메모리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에 글로벌 투자은행들은 D램, 낸드, HBM의 3중 슈퍼사이클을 전망하며 내년 메모리 시장 규모를 4450억 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HBM 생산 비중 확대로 인한 범용 D램 공급 부족으로 가격이 급등하는 가운데, 마이크론은 67%의 높은 이익률을 전망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또한 내년 70%대 이익률로 엔비디아에 버금가는 수익성을 예고하며 메모리 업계의 위상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December 22, 2025, 12:34 AM
✅ 국민연금, 고환율 진정 위해 대규모 환 헤지 나설 듯
국민연금이 원·달러 환율 안정을 위해 이번 주 초 대규모 환 헤지에 나설 전망입니다.
1478원 수준의 고환율이 기업 및 금융기관 재무에 영향을 미치는 상황입니다.
국민연금은 한국은행과 외환스와프를 통해 달러를 확보, 사실상 달러 매도 주체로 나서 환율 하락을 단기 유도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내년 상반기까지 시장 안정에 기여할 수 있으나, 시기와 규모는 비공개될 방침입니다.
December 22, 2025, 07:49 AM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미국 자회사인 삼성바이오로직스아메리카는 지난 19일 미 의약품 제조기업 휴먼지놈사이언스 지분 100%를 4136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다국적 제약사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으로부터 미국 원료의약품 생산시설을 보유한 기업을 인수한 것으로 확인됩니다.
이번 인수는 미국 현지 생산시설을 확보하여 장기적인 미국 현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밝혔습니다.
December 22, 2025, 07:54 AM
✅ 삼성전자, AI·로봇 인재 대거 채용: 미래 성장 가속화
삼성전자는 전사적 AI 전환(AX) 및 로봇 사업 강화를 위해 AX팀, 미래로봇추진단, 신설 NOVA AI 랩 등에서 핵심 인재를 대거 영입 중입니다.
업무 효율성 증대, 생성형 AI 및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 확보를 목표하며, AI를 핵심 인프라, 로봇을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삼아 ‘AI 드리븐 컴퍼니’로 전환하려는 전략적 움직임으로 확인됩니다.
December 22, 2025, 08:00 AM
✅ 삼성바이오로직스, GSK 생산시설 인수…美 거점 확보
삼성바이오로직스가 GSK 바이오의약품 생산시설을 인수하여 미국 생산거점을 확보했습니다.
국내 바이오 시장은 개별 기업들의 희비가 엇갈린 모습입니다.
큐렉소는 매출 역전 드라마를 썼고, 알지노믹스는 상장 첫날 ‘따따블’로 주목받았습니다.
JLK, 에임드바이오 등은 주가 상승과 코스닥 다크호스 부상으로 긍정적 흐름을 보였지만, 오스코텍은 빅딜에도 하락한 점이 관찰됩니다.
December 22, 2025, 08:02 AM
러시아가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의 대화에 “준비돼 있다”고 밝혔으나, 상호 이해 기반 대화가 전제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프랑스 또한 러시아의 대화 의지를 인지하고 향후 방안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이는 마크롱 대통령의 대화 필요성 언급 이후 나온 반응으로, 우크라이나 협상 국면 변화 가능성이 주목됩니다.
러시아는 미국 중재에는 긍정적이나, 유럽과 우크라이나 제안에는 부정적인 입장을 보입니다.
December 22, 2025, 08:02 AM
내년 1분기 전기요금이 현재 수준으로 동결되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이는 연료비조정단가가 kWh당 5원으로 유지됨에 따른 조치입니다.
이로써 새해 첫 분기에도 전기요금에는 변동이 없을 예정입니다.
December 22, 2025, 08:06 AM
삼성전자 차세대 HBM4가 엔비디아 AI 가속기 테스트에서 속도 및 전력 효율 최고 평가를 받았습니다.
내년 상반기 공급 가능성이 높아졌고, 엔비디아 HBM4 요구 물량도 예상치를 웃돌았습니다.
이에 삼성전자는 내년 1분기 계약 후 2분기부터 본격 공급에 나서 실적 개선에 기여할 전망입니다.
SK하이닉스 대비 양산 시점은 3개월 뒤지나 HBM3E 격차는 크게 줄었습니다.
December 22, 2025, 08:07 AM
✅ 중국, 벌크선 확보로 철광석 운송 장악…韓 산업 원가 압박
중국이 아프리카 기니에서 연간 최대 1억2000만 톤 규모의 초대형 철광석 생산을 시작하며 이를 운송할 중고 벌크선을 대거 매집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이미 전 세계 벌크선 시장 점유율 27%로 1위인 중국은 이로써 지배력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같은 움직임 속에서 발틱건화물선운임지수(BDI)는 12월 초 2800선을 돌파하는 등 크게 상승했습니다.
이에 국내 철강업계는 원자재 수입 운임 상승과 중국의 저가 공세 심화로 경쟁력 약화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국내 발전업계 역시 석탄 운임 부담과 더불어 전력 도매가격(SMP) 하락으로 수익성 악화를 겪고 있어, 업계 전반에 걸쳐 원가 압박이 가중되는 상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