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버는 투자, ‘복기’의 중요성 – 2025년 12월 04일 오전 08시 21분
December 04, 2025, 08:06 AM
✅ “신생아에 투자금 150만원 쏜다” 초유의 실험에 증시 ‘들썩’ (글로벌 머니 X파일)
미국 정부는 신생아를 증시 투자자로 편입시키는 ‘인베스트 아메리카 프로그램’을 시작합니다. 델 테크놀로지스 창업자 마이클 델 부부가 ‘트럼프 계좌’ 활성화를 위해 62억 5000만 달러를 기부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2025년부터 출생 신생아에게 1000달러를 지급하며, 이 자금은 S&P500 인덱스펀드에만 투자되고 만 18세까지 인출 불가한 신탁 계좌로 운영됩니다.
#뉴스요약
December 04, 2025, 08:06 AM
✅ 먹는 마운자로·고용량 위고비…비만치료제 판 커진다
일라이 릴리는 먹는 비만치료제 오포글리프론의 내년 미국 출시 후 한국 도입을 기대하며, 고용량 마운자로도 내년 상반기 한국에 출시할 예정입니다.
노보 노디스크는 경구형 세마글루타이드 25mg과 고용량 위고비 7.2mg의 FDA 허가를 신청했습니다.
국내 제약사들도 내년 비만치료제를 본격 출시하며, WHO는 GLP-1 사용 지침을 제시했습니다.
#뉴스요약
December 04, 2025, 08:07 AM
✅ (글로벌 톱10) 두산로보틱스, 세계 무대 ‘데뷔’…로봇 패권, 하드웨어에서 ‘AI·SW’로 이동 – 글로벌이코노믹
한국 두산로보틱스가 글로벌 산업용 로봇 시장 점유율 1%를 기록하며 상위 10위권에 진입했습니다. 스위스 ABB와 일본 엡손이 각각 13%로 공동 1위이며, 일본 화낙은 11%로 3위입니다.
두산로보틱스는 협동로봇 분야에 주력했습니다. 시장은 스마트팩토리 확산이 주도하며 AI·디지털트윈 결합 지능형 자동화 솔루션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뉴스요약
December 04, 2025, 08:08 AM
✅ 연내 가능?…삼성 HBM4, 엔비디아 승인 시점 ‘촉각’
삼성전자의 HBM4 엔비디아 승인 시점에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증권가와 시장조사업체는 연내 승인 가능성을 보고 있으며, 제출된 샘플에서 특별한 성능 문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높은 공정 난도와 일부 이슈로 내년 초 승인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승인 시점에 따라 HBM4 시장 경쟁 구도가 크게 달라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뉴스요약
December 04, 2025, 08:09 AM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모두들 오늘도 성공 투자 하시길 바랍니다. ^^

December 04, 2025, 08:10 AM
✅ ‘구체화’하는 美 원전 건설 계획, K-원전 수혜 기대감 현실화 임박
미국은 800억 달러를 투입하여 신규 대형 원전 8기 건설을 추진하며, 2030년까지 10기를 착공합니다. 한국과 일본의 대미 투자액 일부를 미국 내 원전 건설에 우선 사용합니다.
미국은 원전 건설 인력과 장비가 부족한 상황입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국내 유일의 원전 주기기 제작사이며, SMR 핵심 기자재 제작 능력을 인정받아 해외 프로젝트 수주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뉴스요약
December 04, 2025, 08:12 AM
✅ KB증권 “삼성전기, 가파른 이익 개선 흐름 전망”
KB증권은 삼성전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35만원으로 상향했습니다.
증권사는 2025년 4분기 매출액을 2조8700억원(전년 대비 15%↑), 영업이익 2284억원(전년 대비 99%↑)으로 추정했습니다.
KB증권 연구원은 MLCC와 패키징기판 사업부가 AI 수혜로 2026~2027년 슈퍼사이클 효과를 누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뉴스요약
December 04, 2025, 08:15 AM
✅ 엔젤로보틱스, 말레이시아 의료기기 인허가 획득
엔젤로보틱스는 핵심 제품 ‘엔젤렉스 M20’의 말레이시아 의료기기 인허가를 획득했습니다. 이를 통해 말레이시아 의료기기 시장에 본격 진출합니다.
이번 인허가로 엔젤로보틱스는 태국, 베트남에 이어 아세안 주요 3개국 진출을 완료했습니다. ‘엔젤렉스 M20’은 국제 다기관 임상시험을 통해 뇌졸중 환자 재활 효과가 검증되고 있습니다.
#뉴스요약
December 04, 2025, 08:21 AM
✅ 한화오션·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 아시아 초대형 제작 야드 패권 주도 – 글로벌이코노믹
아시아는 석유·가스, 재생에너지 등 초대형 인프라 프로젝트의 글로벌 제작 야드 핵심 거점입니다. 특히 현대중공업, 한화오션, 삼성중공업은 FLNG, FPSO, LNG 운반선 건조를 선도합니다.
이들 아시아 야드는 규모, 기술력, 숙련된 인력을 바탕으로 복잡한 엔지니어링 개발의 중추를 이룹니다.
#뉴스요약

